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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사) 경북 구미, 대경권 3D프린팅 제조혁신허브센터 내년 2월 완공 예정
경북 구미, 대경권 3D프린팅 제조혁신허브센터 내년 2월 완공 예정  

지상 4층, 연면적 3880㎡ 규모

대경권 3D프린팅 제조혁신허브센터(이하 센터)가 내년 2월 완공될 전망이다.

센터는 지난 4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사업으로 경북 구미에 유치됐다

경북도는 28일 “구미 금오테크노밸리 내에 지상 4층, 연면적 3880㎡ 규모의 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있으며, 장비구입비로 내년 국비예산 8억원을 확보하고 기업들과의 연계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역의 특화(주력)산업과 연계한 스마트 금형 분야 지원을 위해 2019년까지 19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금속ㆍ전자 3D프린팅 연구실과 3D프린팅 공정 전주기 장비 등을 구축하고 3D프린팅 기반 응용기술개발, 기업대상 관련기술 보급 및 장비활용, 네트워크 구축, 인력양성 등 기업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3D프린팅 산업은 매년 30% 이상 고속 성장하고 있는 산업의 블루칩으로 정부차원에서 지난해 11월, 3D프린팅 전략기술 로드맵에 ‘3D프린팅 10대 핵심활용 분야’를 선정했다. 올해 3월에는 3D프린팅을 8대 스마트 제조기술에 포함한 ‘제조업 혁신 3.0전략 실행대책’을 발표함에 따라 구미 센터의 역할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박성수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3D프린팅은 기존 제조업 혁신을 통해 획기적 생산성 향상을 가져올 미래 유망기술인 만큼 구미의 대경권 거점센터를 기반으로 경북도가 3D프린팅 산업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 = 김종현 기자 gim139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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