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커뮤니티 > 수도권지회


제목 (기사) 쓰리디아이템즈 3D프린팅 일반강사 교육 현장에 가다
쓰리디아이템즈 3D프린팅 일반강사 교육 현장에 가다 [미디어잇 차주경] 3D 프린팅 창의 메이커스 1000만 교육 계획의 일환, 3D 프린팅 일반 & 전문강사 양성 사업이 11월부터 추진된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3D프린팅협회가 수행하는 것으로 서울, 경기는 물론 충청, 영남과 호남, 강원 지역 3D 프린팅 교육기관이 참가해 전국 규모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3D 프린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기반 구축이다.

일반강사과정 교육 내용은 3D 프린팅 기본 이론과 모델링, 3D 스캐너와 프린팅 활용법 및 제품 후처리 등으로 이루어진다. 전문강사과정은 일반강사과정 교육 내용을 기본으로 3D 모델링 활용법과 중고급 3D 프린터와 스캐너 활용법, 고급 후처리 및 채색 강의가 더해진다. 단, 전문강사과정은 3D 프린팅 경력자 혹은 관련업체 근무자, 교육기관 일반과정 이수자만 수강할 수 있다.

3D 프린팅 전문 교육업체 쓰리디아이템즈(대표 이기훈)는 이 가운데 일반강사과정 진행을 맡았다. 쓰리디아이템즈는 3일부터 7일까지 하루 8시간, 40시간에 걸쳐 20명의 수강생들에게 3D 프린팅 일반강사과정을 교육한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12월 12일까지 3D 프린팅 일반강사 교육이 이루어진다.

교육 첫날인 3일에는 3D 프린팅 이론과 기계 구조 이해, 프린팅 소프트웨어 큐라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이후 수강생들은 3D 모델링 프로그램 팅커캐드, 3D 스캐너와 123D 캐치, 슬라이서와 아두이노를 배우게 된다. 123D 디자인과 3D 프린팅 교수법, 아이디어 스케치와 3D 프린팅 제품 기획에 이르기까지 일반강사과정은 3D 프린팅에 대한 다양한 이론 교육을 담고 있다. 수강생 전원에게는  3D 모델링 프로그램 및 프린팅 프로그램이 설치된 노트북이 대여되며 교육은 이를 사용한 실습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기훈 쓰리디아이템즈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3D 프린팅의 이해는 물론 전반적인 활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교육이다. 전체 교육 시간은 그리 길지 않지만, 쓰리디아이템즈 교육은 3D 프린팅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은 물론 무료 모델링 툴, 최근 각광받고 있는 아두이노에 대한 내용이 충실하다. 이후 쓰리디아이템즈는 프린팅 솔루션 개발과 커리큘럼 다각화, 체험 및 전문 교육을 통해 3D 프린팅 저변을 넓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차주경 기자 reinerre@it.co.kr


http://www.it.co.kr/news/artic...html?no=2777034&sec_no=183

 


조회수 2069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