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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북문화신문]구미공단 차세대 먹거리는 3D 프린팅 사업(2014.01.28.)
구미공단 차세대 먹거리는 3D 프린팅 사업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 IT장비 미니클러스터, 사단법인 3D프린팅산업협회, 국립구미전자공고 산학협력협약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 IT장비 미니클러스터(회장 변광영)와 사단법인 3D프린팅산업협회(회장 국연호)는 27일 국립구미전자공고(교장 최돈호)와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마이스터고 교육체제의 경쟁력 강화와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이번 협약은 고등학교와는 처음으로 체결한 것이다.
협약은 구미전자공고와 IT장비 미니클러스터 및 (사)3D프린팅산업협회 간 상호 기술교류 및 산학협력을 통하여 산업 수요 맞춤형 마이스터고인 구미전자공고 졸업예정자들의 취업활성화를 위한 협력관계를 갖는 것을 목적으로 협약에 의거 구미전자공고와 IT장비 미니클러스터간 상호 협력하는 사항은 구미전자공고 졸업예정자의 취업관련 지원, 구미전자공고와 IT장비 미니클러스터간 기술교류, 학생들의 취업활동 지원 및 우수학생에게 장학금 지원 등이다.
협약에 따라 IT장비 미니클러스터와 (사)3D프린팅산업협회는 산학협력부(부장 이돈희)에 영마이스터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각각 기탁했다.
변광영 회장은 “이번 장학금은 구미전자공고의 우수 학생들을 위한 것”이라며, “최근 상상력과 창의성을 과학기술과 ICT에 접목하여 새로운 산업과 시장을 창출하고, 기존 산업을 강화하는 창조경제시대에 향후 구미지역기업의 인재가 될 학생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다”며 향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대해 최돈호 교장은 “IT장비 미니클러스터와 (사)3D프린팅산업협회 소속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지역의 기업들이 마이스터고에 대한 지원을 통해 학생들은 영 마이스터로서의 역량을 배양하고 대기업 위주의 취업에서 지역의 중소기업으로 우수한 인력이 취업하는 사례를 만들어가자.”고 밝혔다.
기탁된 장학금은 향후 지역 중소기업의 산업 발전을 위해 우수 학생을 선발하여 지원될 예정이다.
IT장비 미니클러스터는 구미지역 IT전자 및 장비 관련 기업들이 상생발전하기 위해 산.학.연.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지역산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네트워킹 그룹으로, 지역의 대학교(금오공과대학교, 구미대학교, 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와 산학협력을 맺고 있으며, 금번 협약 체결로 국립구미전자공고와 상호 인력, 지식, 정보 등 각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상호 발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또 (사)3D프린팅 산업협회는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지난해 7월부터 ‘3D 프린팅 기술사랑방’을 조직해 활동해 왔으며 지난달 2일 이를 확대ㆍ개편해 3D프린팅산업협회를 창립하고 지난 3일에는 이 분야에서는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사단법인 설립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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