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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3D프린팅 전문가 돼볼까…매경교육센터 자격증 발급
매일경제 교육센터가 사물인터넷과 3D프린팅 자격증발급과정을 개설했다. 사물인터넷과정은 시장·정책 동향, 개인·공공·산업 서비스 사례, 비즈니스 평가 등 기업 전략 수립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짜여 있다. 12월 2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10주간 교육이 진행된다. 3D프린팅 자격증발급과정은 ‘3D프린터조립전문가’ ‘3D프린팅 마스터’ ‘3D프린팅 전문교강사’로 운영하며 12월부터 교육과정이 시작된다. 3D프린팅 민간 공인자격증은 (사)3D프린팅산업협회가 발급한다.
매일경제 교육센터는 3D프린팅 자격증발급과정 지정교육기관이다. 자세한 내용은 매경교육센터 홈페이지(education.mk.co.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02)2000-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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