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알림마당 > 보도자료


제목 [TV조선] (영상) 가방에서 장기까지…新 산업혁명 이끄는 3D프린터 (2014.11.08.)
가방에서 장기까지…新 산업혁명 이끄는 3D프린터  


 

※ 관련링크 :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1/08/2014110890183.html

[앵커]
3D 프린팅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습니다. 종이에 글자를 인쇄하듯 입체 사물도 3D 프린터만 있으면 쉽게 찍어낼 수 있는데요. 증기기관이 산업혁명을 일으켰듯 3d프린터가 신산업혁명을 이끌고 있습니다.

유아름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운 한복 자태로 무대를 활보하는 걸스데이 멤버들, 이 무대에는 깜짝 놀랄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바로 한복과 잘 어울리는 손가방이며 나비넥타이, 갓 등 모든 게 3D 프린터로 찍어낸 소품입니다.
 

박준형 / 충북 청주시
"3D로 이런 걸 만들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요 저도 기회가 되면 이용해보고 싶어요."

3D 프린팅은 플라스틱이나 나무 등 각종 재료를 녹여 설계도 대로 층층이 쌓아올리는 원립니다.

종이에 글자를 찍어내듯 3D, 입체적으로 사물을 찍어내는데, 정밀도가 높아 맞춤형 틀니 등 의료용으로도 제격입니다.

뱃속 태아의 초음파 영상만 있으면 이렇게 3D 프린터로 뽑아내 실물처럼 간직할 수 있습니다.

내년 3D 프린터 시장 규모는 16억 달러, 4년 뒤에는 8배인 134억 달러까지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전망입니다.

산업계에서는 제 2의 산업혁명이 시작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김정한 / 3D프린팅산업협회 부회장
"의료산업, 패션산업 등에 두루 이용될 수 있습니다. 2030년이면 3D 프린팅 시장이 상상이상으로 규모가 커질 걸로 봅니다."


뒤늦게 출발한 우리나라에서도 렌탈 서비스가 도입되는 등 3D 프린팅 시대가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TV조선 유아름입니다.
 


조회수 15408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