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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자신문] '3D프린팅 신사업 최고위 전략과정' 열린다 (2014.09.26.)
'3D프린팅 신사업 최고위 전략과정' 열린다  

새로운 화두의 일자리와 신성장, 신사업이 절실히 필요한 국내 산업 그 한 가운데 현재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이슈는 3D프린팅이다.

2012년 7월, 파이낸셜 타임즈는 “3D프린팅이 인터넷보다 더 영향력이 클 것” 이라고 보도했다.

3D프린팅은 2013년 다보스 포럼에서 10대 유망기술로 선정한 바 있으며, 삼성경제연구소도 미래 산업을 변화시킬 7대 파괴적 기술의 하나로 선정하였다.

미국, 유럽, 일본, 중국보다 늦게 출발한 국내 3D프린팅 산업시장이지만 올해 4월 우리 정부도 '3D 프린팅301 산업 발전 전략안'을 발표하며 3D프린팅 산업을 본격 육성기로 하였다.

이와 같은 3D프린팅의 열기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사업화해야 하고 3D프린팅이 왜 혁신기술인지 알려주는 전문 교육기관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매경 교육센터는 3D프린팅을 통한 신사업 개발과 글로벌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최고위 특화 실무 전문과정을 3D프린팅산업협회와 전문교육기관인 트루바인과 공동으로 11월 개설하기로 했다.

“3D프린팅 신사업 최고위전략과정”의 교육목적은 기업의 최고 경영진들을 3D프린팅 전문가로 육성시켜 신사업기회를 찾도록 한다.

특히, 3D프린팅 신사업 발굴에 필요한 기술, 하드웨어 및 관련 소프트웨어 활용 및 시현 등 3D프린팅과 관련된 이론과 전문실습 체험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교육과정에 참가한 기업중 신청자에 한해 전세계에서 3D 프린팅 산업화에 가장 앞서 있는 영국의 버밍엄, 옥스퍼드, 런던대학(UCL), 런던의 유수 기업 및 연구소도 방문하게 된다.

이번 교육과정을 같이 기획한 3D프린팅 산업협회 중앙회 국연호 협회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대한민국이 미래 창조기업 육성을 위한 3D프린터 개발 및 3D프린팅 서비스 중심 거점국으로의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문의 : 송시헌 팀장, teri93@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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