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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상일보] 제1회 3D프린터운용기술자격시험 60여명 응시 (2014.09.21)
제1회 3D프린터운용기술자격시험 60여명 응시
산업 기반 실무자격시험…취업·창업에 유리할 전망
 
(주)한국산업기술능력개발원 부산·경남지사(지사장 황재홍)와 (사)3D프린팅산업협회는 지난 20일 오전 울산과학대학 서부캠퍼스에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제1회 3D프린터운용기술자격시험’을 공동 개최했다.

3D설계에서 발생하는 각종 프린팅기술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이 시험에는 울산지역의 대학생들과 취업준비생 등 60여명이 응시했다.
 
취업준비생인 원모(23)씨는 “누구보다 한발 앞선 3D 프린터 전문지식과 운용·활용에 대한 지식을 공인된 검증기관의 시험을 통과할 경우 취업과 창업 등에 다른 사람들에 비해 유리할 것 같다”고 말했다.

(주)한국산업기술능력개발원 부산·경남 황재홍 지사장은 “3D 프린터 운용기술자격시험은 단순한 FUN이 아닌 산업에 기반을 두고 있는 실무자격시험”이라며 “3D CAD프로그램을 이용해 형상을 모델링하고, 모델링된 데이터를 실제 3D 프린터를 이용해서 출력 후 가공까지 즉, 설계부터 출력까지 전체적인 과정을 평가하므로 응시자들의 실무능력을 평가하는 장점을 가진 시험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명실공히 산업도시인 울산에 3D 프린터 전문인력이 양성돼 그 기술이 산업현장에 접목된다면 가히 울산의 산업발전 뿐만 아니라 관련 교육환경도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한편, 산업통장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6월18일 제1회 3D프린팅산업 발전협의회에서 ‘창의 Makers 1000만명 양성·제조혁신지원센터 구축·운영계획’을 확정·발표한 바 있다. 김창식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주)한국산업기술능력개발원 부산·경남지사(지사장 황재홍)와 (사)3D프린팅산업협회는 20일 울산과학대학 서부캠퍼스에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제 1회 3D프린터운용기술자격시험’을 공동 실시했다. 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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