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알림마당 > 보도자료


제목 [영남일보]3D 프린팅산업 사업화 모색(2013.09.03.)

산단공 대경권본부-대구기계부품硏 MOU 체결          

                                                                                                                                                                               
3D 프린팅산업 사업화 모색
지난달 29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의 3D 프린팅 기술사랑방 회원들과 대구기계부품연구원 기계로봇연구본부 임직원이 산연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 제공>
구미국가산업단지 중소기업들이 3차 산업혁명이라고 불리는 3D 프린팅산업 선점에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의 3D 프린팅 기술사랑방과 대구기계부품연구원 기계로봇연구본부는 지난달 29일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대경권 3D 프린팅산업 사업화 모색을 위한 산연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관련 중소기업체 모임인 3D 프린팅 기술사랑방은 지난달 27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를 찾아가 3D 프린터 첨단 기술을 살펴봤으며, 지난 7월에는 구미단지 기업주치의센터와 50여명의 기술인들이 참석한 ‘3D 프린팅 산업 기술세미나’도 열었다.

한편, 3D 프린팅은 물체 정보를 스캐닝하거나 3D 그래픽으로 설계한 뒤 소재를 층층이 쌓아 3차원 물체를 인쇄와 비슷하게 만드는 최신 유망 기술이다.

구미=백종현기자 baekjh@yeongnam.com
조회수 2606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