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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구신문]신상숙 서구청장 후보 ‘3D 프린팅 산업 유치’ 약속(2014.05.18.)
신상숙 서구청장 후보 ‘3D 프린팅 산업 유치’ 약속
 
신상숙(사진) 무소속 대구 서구청장 후보는 제3의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3D 프린팅 산업 유치’를 약속했다.

신 후보는 지난 16일 (사)3D 프린팅 산업협회와 (사)서대구공단협의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서대구공단 재생을 위해 3D프린팅산업 유치 필요성 등에 대해 협의했다.

신 후보는 이 자리서 “3D프린팅 산업의 시장잠재력은 2016년까지 150억 달러에 육박하며 현 정부에서도 ‘3D프린팅 산업 발전 전략’을 발표하고 본격적 지원계획을 수립 중이므로 서대구 공단 내 사업유치를 선점해 공단재생의 신성장 동력이 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동현 공단협 이사장과 김정한 3D협회 부회장은 “우리 공단 내 3D프린팅 산업이 유치되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서대구 공단이 다시 일자리가 창출되고 환경이 개선돼 공단에 활기가 넘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김종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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