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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데일리]3D 프린터 교육, 글로벌 인재 프로그램으로 각광(2014.05.16.)
3D 프린터 교육, 글로벌 인재 프로그램으로 각광
 
 
[e-비즈니스팀] ‘제3차 산업혁명’이라고 불리며 3D 프린팅 기술이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미국 제조업 부흥을 위한 10대 핵심 기술 중 하나로 이를 선정하며 다시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10억 달러를 3D 프린팅 기술 개발에 투자하겠다 밝힌 미국은 중국과 함께 이 분야에 가장 공격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국가다.

반면 한국은 미국 컨설팅기업 홀러스 어소시에이츠(Wohlers Associates)가 발표한 ‘2013년 세계 3D 프린팅 시장 점유율’ 결과 2%라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77%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미국에 비해 크게 뒤떨어지는 수치다.

국내의 3D 프린팅 기술개발은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한국의 경제 현실을 감안해 보았을 때 중소기업이 기술을 개발하고 시장을 개척, 분야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하기란 거의 불가능한 실정이다. 때문에 정부차원의 지원이 절실한 가운데 ‘3D 프린터 국비지원 교육과정’ 소식이 눈길을 끈다.
3D 프린터 교육, 글로벌 인재 프로그램으로 각광
(주)True Vine | 3D 프린팅 이노베이션센터 (대표 공정미, 이창호) 와 산업통상자원부 인증협회인 (사)3D 프린팅 산업협회는 3D 프린터 전문 교육 및 인재양성 체계 등이 미흡한 국내 실정을 타계하고자 “3D 프린팅 전문 교(강)사” , “3D 프린팅 마스터” “3D 프린터 조립전문가” 양성 코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True Vine | 3D 프린팅 이노베이션센터 관계자는 “ 특히 3D 프린팅 전문 교(강)사 양성코스를 수료한 사람에게는 3D 프린팅 전문 교(강)사 자격증이 부여되며 이후 대학, 학교, 정부기관, 기업, 학원 등에 협회 소속 3D 프린터 강사로 파견되거나 공식 강의를 진행할 수 있다”며 “이외에 3D 프린터 창업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적합한 교육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전문 교육 코스 이수후 발급되는 3D 프린터 자격증은 (사)3D프린팅산업협회에서 수여하는 것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산하기관이라는 점에서 공신력을 더한다.

본 교육과정은 3D 프린팅에 관한 모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전문적인 훈련교과별 교수법을 중점적으로 가르친다. 교육현장이나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전 기술들을 반영해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좋은 평을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3D 프린팅 전문 교(강)사 양성 과정’은 오는 2014년 특별 코스로 개강하는 6월, 7월에는 (주)True Vine | 3D 프린팅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진행이 되며, 2014년 가을 학기부터는 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내에서 일반 정규 코스가 진행이 된다.

3D 프린터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주)True Vine | 3D 프린팅 이노베이션센터 홈페이지(
http://truevineedu.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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